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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영어] THE SECRET GRAMMAR: CHAPTER 3. 영어는 재활용이다 - UNIT 3. ing 재활용

코드라니(CODERANY) 2026. 2. 2. 22:05

https://youtu.be/VQf1kyhmrQI

 

전치사구, to부정사의 재활용에 대해 공부했고, V-ing를 배울거임. 현재분사나 동명사라고 부르는데

여기선 걍 ING라고 부를거임!

 

ing도 세가지 역할을 함. 동사 빼고 명/형/부

 

1. 명사

1) 주말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그것이) 내 취미다. -> 주어

2) 나는 즐겨요 (뭐를?) 주말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을 -> 목적어

3) 내 취미는 주말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 보어

  -> 내 취미가 그리고 있다고 하면 안됨. : 추론을 잘 하자.

4) 나는 돈을 법니다. 주말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 전치사의 목적어 -> 동명사

 

2. 형용사

현재분사 후치수식이란 이름으로 나중에 배움.

두가지 역할을 함.

 

보어(진행형)과 명사를 꾸며주기

 

1) 잠을 자고 있는 -> 형용사

2) 그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아기 -> 명사 뒤에서 앞에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현재 분사 수식의 기능임

3) 아기는 잠을 자고 있는 상태다 -> 진행형(보어)

 

-> 문법적으로 이렇게 쓰이는 이유는 우리나라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임.

-> 영미권은 왜 이걸 같은 걸로 보는가에 대한 추론을 해봐야 하는 것임.

 

그리고 있는 장면을 떠올려야 함. 

-> 너 취미는 뭐니? -> 그림 그리는 행위

-> 네 아기 뭐하니? -> 그림 그리는 행위

인데, 한국어에서는 내 취미는 그림 그리는 것이야.와 내 아기는 그림을 그리는 중이야.로 갈리는 것임.

          -> 한국어 디테일임. 

 

 

3. 부사

부사로 쓴다 = 없어도 된다!

 

1) 그는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였어?) 아닌 걸로 보였다. 눈치를 채서 현재 지금 알고 있는 상태가 아닌걸로 보였다. (누구를?) 나를

 -> 그는 나를 알아보지 못한 걸로(눈치채지 못한걸로) 보였습니다.

왜 눈치 채지 못했을까? 신문을 읽느라, 

-> 앞에 쓰이는 부사임. 분사구문임. 

-> 한국어도 비슷함. 신문읽느라 그가 나 못알아봤어 

 

2)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어디에?) 거기에 (왜?) 기다리느라 (무엇을 누구를?) 그들의 의장 또는 대통령의 연설을 위해서 

 -> 근데 앞으로 기다리기 위해 모이는거면 to wait였겠지.

 

 

 

가고 있는건 ing로 표현해. 나는 시내에 가고 있어요.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만나지 않았고 앞으로 만날거니까 to임) 

그 여자랑 만났어. 만나서 이메일 막 보고 있어. 이메일 확인하는 중이니까 cchecking, 이야기도 하고 있지. 그러니까 chatting

앞으로 이야기 하려고 이메일 보는거 아니고 이메일 보려고 그 여자랑 이야기하는거 아님. 

이메일 보는 것과 이야기 하는게 동시에 일어나는 일임.

생각하는건 ing. 그리고 들으면서 생각하니까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어. 너를 앞으로 만나기 위해서

이건 순전히 추론의 영역임. 

이걸 내가 to로 쓸 것인지 ing로 쓸 것인지는 추론해야함. 

 

 

 

 

Reading a newspaper = 신문을 읽고 있는 행위를 하는 중

주어로 씀

신문을 읽는 일은 내 취미다.

목적어로 사용

나는 싫어한다. 신문 읽기를 

보어로 씀

내 취미는 신문 읽기

전치사의 목적어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신문을 읽는 일에 관해서 

형용사

나는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

형용사 보어

그 남자는 신문을 읽고 있는 중이다.

나는 신문을 읽고 있다가 그녀를 봤어.

근데 이거 중의문이 되어서 신문을 읽고 있는 그녀를 발견했다고 할까봐 

앞으로 보냄.

신문을 읽고 있다가, 그녀를 발견했다. 

-> 기본적으로는 신문을 읽고 있는 장면을 상상하고 글을 쓰면 됨. 굳이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하려고 애쓰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