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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나공 정처기 실기 1-001 소프트웨어 생명주기

코드라니(CODERANY) 2026. 1. 21. 05:55

https://youtu.be/baJEnXpLei4?si=-f7x45jvt2ee1846

 

김치를 담그더라고 지역마다 다름. 사람 마다도 다름. 소프트웨어 개발도 어떤 방식으로 개발하냐에 따라 모형이 달라짐. 모델이라고도 함. 

 

폭포 생각하면됨 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지면 되돌아 갈 수 없음

회사에서 일하는데 보고서를 하나 작성함 작성해서 상사에게 가져갔다니 상사가 갯수가 이상하다함. 갯수가 10개인데 100이라고 써서 견적을 내버림. 상사가 숫자 똑바로 확인 못하냐고 한 소리하고 다시해오라고 함. 수정해서 다시 가져간다 

이게 안되는게 폭포수모형임.

각 단계별로 확실하게 매듭지어야 함. 

다른 말로 선형이다, 순차적이다 라고도 함.

 

초기 프로그램 만들때 계획을 세울텐데, 그 계획대로만 진행하는게 폭포수 모델임. 중간에 바꾸는건 불가능 함.

두 가지 과정이 병행해서 개발하는 것도 안됨.

그래서 사용자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함. 이전 단계로 못가서 매우 불편함.

초기에 계획을 세울 때 다시 요구사항이 생겨서 추가해달라고하면 우리는 그 요구사항을 받아드릴 수 없다. 

 

 

폭포수 모형을 보완하기 위해 일단 만들고 개선해서 개발할 수 있게 한 게 프로토타입모형 

갔다 다시오기가 가능해서 원형모형임.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온대, 근데 어케 생겼는지 모름 -> 건설사에서 모델하우스 보여줌.

방 몇개, 구조 어쩌구, 화장실 어쩌구, 놀이터 어디, 주변 교통편은 어디

이래 놓고 설명함.

우리는 이걸 보고 아파트가 이런 형태로 들어오는데 이렇구나~하고 살지말지 정함. 건설사에서 다 지어놓고 분양하지 않잖아.

이거처럼 견본품을 만들어서 최종 결과물을 사용자가 예측할 수 있게 함. -> 사용자에게 보여줌 -> 사용자가 맘에 들면 ㅇㅋ -> 사용자 맘에 안들면 빠꾸

 

견본품은 실제 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기술만 만들어서 보여줌 -> 고객이 ㅇㅋ하면 이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살을 붙임.

소프트웨어의 완성도에 매우 영향을 크게 줌.

샘플을 만들어 보여주고 어떤 기능을 필요로 하고 필요로하지 않는지 알 수 있음.

우리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많은 기능이 있는 소프트웨어는 한방에 만들 수 없음. 요구 기능도 많으니까 ->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기 불가능함.

고객 평가 후 고객 요청이 새로 생기면 계획 수립부터 돌림 -> 유지보수가 필요 없을 때 까지 나선을 계속 돌림 ㅎㅎ;

나사선을 돌듯이 여러번의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을 여러번 돌림.

 

 

위에서 배운 애들이 다 문서 중심의 소통임. 이걸 개선하고자 나온게 에자일 모형 -> 클라이언트와 소통하자

 

새차를 사면 손세차함 기스날까봐 희희;;

근데 기스가 나.. 맘이 아파.. -> 그럼 넓은데 가서 주차하면 됨.

기스가 나는게 너무 속상하면 XL칸에 주차하셈 

 

 

소프트웨어 위기: 컴퓨터는 하드웨어가 있고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함. 

하드웨어: 기계적인 장치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앱

 

컴퓨터가 전기는 들어오는데 윈도우가 안들어오면, 컴퓨터를 쓸 수 없음 -> 윈도우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혼자 있으면 아무것도 못함. h/w, s/w 다 있어야 컴퓨터를 쓸 수 있음.

좋은 기계적 장치를 만들고 사람들이 구입함 -> 그걸로 부자가 될 수 있당.

소프트웨어는 개발해도 내가 했는지 몰루...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홍보도 잘 안됨.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면 한방에 빵 뜰 수도 있음 -> 예전에는 불법 다운도 많았음.

소프트웨어는 아직도 저작권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 사람들이 불법으로 다운받고 복사해서 쓰고... 그랬더니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안해.. 

하드웨어 개발속도는 빠른데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점점 줄어들고 있음. 

하드 개발속도가 소프트웨어보다 빠름 -> 이 기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요청함 -> 어려운데? 

이게 소프트웨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