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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동사 vs 자동사

스스로 움직일 수 있으니 목적어가 필요 없는 동사임.
타인에게 의존해. 목적어가 필요해는 타동사임

그럼 eat는 자동사야 타동사야
그때 그때 다름.
한국어로도 나 먹는다 해도 됨 -> 자동사
나 김밥 먹는 중이야 하면 타동사임
목적어를 쓸 때가 훨씬 많음.
명사도 그때 그때 편의에 따라 다르게 쓸 수 있음.


귀를 기울이는 거니까 어디에 기울이는지가 필요 그래서 방향을 의미하는 to를 쓰는거임.


나 너를 기다려
i wait you -> 타동사
로 쓸 수 도 있지만.
나 기다려 너를 위해 -> 자동사
로 쓸 수도 있음.




나 갈거야 부산에

나 머무를거야 부산에

사랑한다(love)고 하면 뭘 사랑하는지가 보통 나오겠지. 난 사랑해하는거보다는
사다(buy)도 뭐를 사는지가 주로 나오겠지.
돈이나 시간을 쓰다(spend)도 쓰는거니까

자동사 뒤엔 목적어가 안오지만 전치사가 오고 나면 올 수 있음.
대부분 아주 독특한 현상이라 숙어로 외우게 됨.
나는 기대고 있어, 나 의지하고 있어. -> 자동사
근데 어디에 기대어 있고 싶으니까
depend on임 ~에 기대어 있음.
기다려도 말 됨. 왜 기다리냐가 따라오지. 뭘 위해 기다려? 라서 for임.
~을 기다리다가 되는거임.
보다 나 멍하니 보고 있어, 네 뒤에서 보고 있어 라서 돌보다임.
뭔가의 케어를 내가 하다

어디에 반대하는데? 그 계획에 반대한다 이런식이어야 함.




자동사+전치사 to는 타동사가 됨.
동의를 하다 -> 어디에 동의하니
졸업을 하다 -> 어디로 부터?



나는 그에게 의지를 하다
나는 반대를 합니다. 어디에?

어디에? 라서 to가 필요함.

전치사 on의 목적어 him임.

자동사와 타동사는 대부분 같이 쓰임. 거의 99.9%....
1. 나는 살았어요. (어디에 살았니?) 서울에
-> 전치사가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역할을 함. 없어도 말 됨.
-> 자동사
2. 나는 살았어요. (어떻게 살았니?) 행복한 인생을
-> 목적어가 왔넹
-> 타동사
3. 우리의 사회는 의지합니다. (어디 위에?) 평화 위에 -> 평화에 의지한다
-> 자동사
4. 타이슨은 의지했습니다. (어디에?) 그의 학비를 (어디에?) 그의 아버지 위에
-> 타동사


동사를 쓸 땐 7가지 부분을 생각해봐야함.
1. 시제확인: 미래인지 현재인지 과거인지
2. 조동사가 들어있는지 can, will, need 등등
3. 완료인지. 완료는 특징이 두가지 시제를 한마디로 하고 싶을 때임
-> 옛날에도 착하고 지금도 착해요를 같이 쓰고 싶을 떄.

1) 근데 지금은 나쁜놈이야 희희도 됨
4. 진행형

5. 수동태

6. 부정문

7. 의문문
